파일을 못 여는 게 아니에요. 클로드 잘못도, 동재 학생 잘못도 아닙니다. 잠깐의 서버 상태 때문이고, 더 안정적이고 예쁜 우회로가 있어요.
PPT 파일(.pptx)을 직접 뜯어고치려면 클로드가 코드를 돌릴 임시 리눅스 작업실을 켜야 해요. 지금 그 작업실이 일시적으로 안 열리는 것뿐입니다. 파일도 멀쩡하고, 잠시 뒤엔 다시 열려요. 그래서 무작정 기다리기보다 아래 방법을 추천해요.
작업실이 안 열리는 건 보통 몇 분이면 풀려요. 새 채팅을 열고 파일을 다시 올린 뒤 같은 요청을 해보세요. 이미 하던 대화가 꼬였을 수 있으니 새 창이 깔끔합니다.
기존 pptx를 그대로 고치는 방식은 작업실에 의존해서 잘 끊겨요. 대신 내용을 보여주고 “보기 좋은 슬라이드로 새로 디자인해줘”라고 하면, 클로드가 화면 안에서 바로 예쁜 슬라이드(아티팩트)를 그려줍니다. 훨씬 안정적이고 결과물도 깔끔해요. →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쓰세요.
수정·발표용 파일이 꼭 필요하면, 클로드의 Canva 연결을 켜고 “이 내용으로 캔바 프레젠테이션 만들어줘”라고 해보세요. 편집 가능한 실제 슬라이드가 만들어집니다.
이 PPT 내용을 보기 좋은 슬라이드로 새로 디자인해줘. - 파일을 직접 수정하지 말고, 내용을 읽어서 예쁜 슬라이드 형태(아티팩트/HTML 슬라이드)로 만들어줘. - 슬라이드마다 제목 · 핵심 문장 · 배치를 깔끔하게 정리하고, 여백과 정렬을 신경 써줘. - 색과 글꼴은 통일감 있게, 발표에 어울리는 차분하고 전문적인 느낌으로. - 먼저 슬라이드 구성(목차)을 정리해서 보여준 뒤 만들어줘. (원본 파일 첨부 또는 내용 붙여넣기)